타자와 호수의 못다한 이야기


시원하다.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 

아름답다. 청명하다. 

깨끗하다. 상쾌하다. 시리다...

타자와코를 보는 동안 내 머릿속에 떠올랐던 단어들이다.


참...식상하다.

호수가 아니라 내가 쓸 수 있는 단어들이 식상하다. 

이런 평범한 느낌이 아닌데...

대자연의 아름다움 앞에 언어적 한계에 부딛혀, 나는 한없이 작아지고 말았다.



A Story of the Beauty, the Lake and the Dragon

Lake Tazawa

타자와 호수

(Click해서 큰 사이즈로 호수의 감동을 느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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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do you take me?

Lake Tazawak Road

타자와 호수 드라이브 길



Dragon's descent

Lake Tazawa trail

타자와 호수 산책로




가을과 겨울 사이

A small village at Lake Tazawa

타자와 호수의 작은 마을


 


Dragon's breath

Boardwalks

선착장




Jump into my arms

Lake Tazawa

타자와 호수




Tell me your dream

Tatsuko statue and Kansagu shrine

타츠코상과 간사구신사




Look in your heart

In front of Gozanoishi Shrine

고자노이시 신사 앞




Never ending Story of us

Lake Tazawa

타자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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